그런 상황이라니 저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고 고민이 될 것 같아요. 그럼에도 만약 제가 그런 사람한테 부탁을 해야하는 입장이라면, 조금은 태도를 굽힌 다음 부탁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적으신 것처럼 싫은티를 내고, 자기만의 속도로 알려주고 끝내버린다면 한번 더 물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다만, 이때 자신을 너무 자존감 깎아내리면서 굽히는 것 보다는 '이해가 안되서 다시 물어본게 나쁜건 아니잖아요?'와 같이 약간의 뻔뻔함을 슬쩍 넣어두는게 오히려 좋을 수도 있어요. 웃는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말처럼요! 불편하고 싫은 사람한테 부탁을 해야한다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를 주겠지만 부디 무탈하게 흘려가길 바랄게요!
이런 사람들은 보통 자기가 무시할 수 없는 동료라고 인정하기 전까지 대우 안해주죠 나쁜 부류 중 하나입니다.. 상대는 오래다닌 선배고 글쓴님은 신입이면 쉽게 고칠 수 없을거고 그 기간도 길겁니다 너무 그사람의 행동 하나 말투 하나에 흔들리지 말고 뽑아먹을것만 뽑아먹으세요 어차피 같은 팀에서 같이 일하는거 길어봐야 3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