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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살빠진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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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남자학생인데요 매일 아침에 학원을 가면 어머니가 어딘지 도착했는지 카톡을 보내고 전화오는데요

어머니들이 대부분 그러시나요?

중3 남자학생인데요 매일 아침에 학원을 가면 어머니가 어딘지 도착했는지 카톡을 보내고 전화오는데요

어머니들이 대부분 그러시나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체로똑똑한딸기

    대체로똑똑한딸기

    중3 남학생이라도 부모입장에선 애기로 보입니다

    걱정하고 챙겨주는 것이지 집착은 아니라고 봅니다

    부모님이 신경 써주실때가 좋은 겁니다

  • 아무래도 어머니께서는 학생이 너무 걱정되기도 하고 요즘 사건사고들도 많이 일어나는 흉흉한 세상이나 잘 도착했는지 궁금해서 그러실꺼예요. 어머니의 사랑어린 관심이라 생각하고 꼭 연락주세요~

  • 자녀에게 관심을 갖는 부모들은 대게들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중학교 3학년이라면 부모의 관심이 필요한 나이입니다.

    워낙 흉흉한 세상이라 성인이 되기 전 까지는 부모님의 보호와 관심을 받으시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자식을 방관하는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부모들도 많습니다.

    작성자님은 좋은 부모님을 두셨네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열심히 공부하길 바라겠습니다 :)

  • 아무래도 너무 집착하시는 것 같은데, 확실하게 의사표현을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애초에 그리 자식이 걱정이면 학원을 보내질 말던지 보내놓고 자꾸 연락으로 스트레스 주면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 많은 보모님들이 자녀의 안전을 걱정해서 도착했는지 확인하려는 겨우가 많습니다.

    중학생의 경우 아직 어린나이라 그런 걱정이 더 크기 때문에 어머니의 행동은 일반적인 행동이라고 생각이듭니다

  • 중3은 벌써 겨울방인가요? 아님 방학떄 학원갈때를 이야기 한건가요?

    아마 걱정이 되어서 연락 하시는것 같습니다. 모든 엄마가 그러지는 않지만 님이 학원을 빼먹었는지 잘 다니고 있는지

    확인 하시는것 같아요,

  • 중학교 3학년이면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사춘기의 나이는 독립심과 자립심을 기르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데요 어머니의 사랑이라고 생각되는 행동이 자립심 형성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특히나 남자의 경우 나중에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만날 때 어머니가 굉장히 싫어하실 수 있습니다. 내 아들을 빼앗긴다고 생각하거든요.

  • 대부분 어머니가 그렇습니다. 자식이 학원을 가지 않는 것에 대해 의심을 하기 보다는 안전하게 도착했는지 알고 싶어서 그럴 수 있습니다. 모든 부모는 자식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바라보고 지켜보고 있으니 기분 좋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당연히 중3이면 어머니께서 잘 도착햇는지 궁금하니까 확인을 하시는거예요 어머님 입장에서는 아이로 생각하니까요 관심이 있으니까요~

  • 중3이면 학생 입장에서는 다 컷따고 생각하지만, 어머니는 항상 어린아이 같게 보여, 걱정되서 물어 보는 것입니다. 자상하시고 고마우신 어머니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어머니들도 그러시겠지만 성격들이 다 다르니 꼭 그렇지만은 안겠지요.

  • 안녕하세요

    학원을 다닌지 얼마 안된 초반 때는 그런게 대부분인데 아이가 잘 다니고 하면

    가끔씩 만 안부를 물어보는 편이죠

    이런걸로 스트레스 받는거 같으면 어머니에게 솔직히 얘기해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부모님이 걱정이 많으신가 봅니다. 그렇지 않은 부모님들도 많이 있고 그렇게 일 일이 다 확인 하는 부모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부모님의 성향에 따라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