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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다소살빠진비빔밥

다소살빠진비빔밥

제가 기분이 안좋아서 누워있었는데요

중3 남학생입니다 엄마가 제가 이렇게 있으니 뭐하냐고 하길래 대답해줘도 또 방금전꺼랑 합쳐서 3번정도 뭐하냐고 한번에 물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휴대폰 어디있는지도 보고 내 휴대폰 어디갔어 하고 무슨 고민인데 하길래 그냥 대충 답했더니 엄마가 말하기 싫나하고 뽀뽀하고 나갔어요 다른 부모님들도 그러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네 다른부모님도 그럽니다. 기분이 안좋아보이면 넘 궁금하거든요. 미리 말해주고 들어가서 눕는건 어떨까요? 아이의 모든걸 알고싶어하는게 부모입니다. 조금만 더 이해하고 잘설명해주시면 안심하실겁니다.

  • 질문자님 어머니 입장 에서는 중학생 자녀를 사랑 하는 아기 처럼

    느끼고 뽀뽀를 하는 것입니다

    중학생 자녀 로서는 거북 할수가 있지요 어머니 께 그러지 말라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면 어머니도 우리 아들이 다 컸구나 생각 하시며 주의 할것 입니다.

  • 글쎄요 다른 부모들은 어떨지 그 누구도 모르겠죠.

    상황을 살펴봐야지만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는 부모도 있고 안그런 부모도 있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어머니가 인자하신거 같아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다 그렇게 해주시죠 표현은 조금씩은 달라도 마음은 다 비슷하고 좋은 마음으로 대하는거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