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할말만 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맨날 전화 거는 친구가 있어요.

매일 전화하고 매일 자기 얘기만해요

제가 디엠 봐달라고 4번말했는데도 답안하고 자기할말만 해서 알아서 하라했는데 너무하다길래

디엠봐달라고 4번이나 말했는데 무시하고 니 할말만 하는데 뭔 좋은 소리가 나오길 바라냐고 했는데 자기는 나중에 보려고 했다고 하면서 계속 톡을 보내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친구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친구가 자기 할 말만 하고, 당신의 요청을 무시하는 건 정말 답답할 수 있죠. 이미 여러 번 디엠 봐달라고 말했는데도 무시당했다면, 솔직하게 당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게 중요해요. "내 얘기도 들어줬으면 좋겠어"라고 말해보세요. 만약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친구 관계도 서로 배려가 필요하니까요.

  • 어우 정말 대화하기 싫은 유형인데요.

    저는 그런친구들이랑 대화할때 저도 똑같이 안듣습니다.

    다말하라고 기다렷다가 제말을 한다고 하고 얘기를 합니다.

  • 친구가 자기 할 말만 해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질문자님이 친구에게 디엠을 봐달라고 여러 번 말했는데도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행동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구에게 사용자님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나는 네가 내 말을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게 속상하고 서운해. 앞으로는 내 얘기도 들어주면서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볼 수 있습니다. 친구가 질문자님의 마음을 이해하고 변화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 친구가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뭔가 여자분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남자분 이라면 속이 좁거나 그럴거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할말 확실히 하신거 같고요

    그런데도 고쳐지지 않는거 같은데

    그럴때는 좋게 이야기 해선 안되고요

    더 뭐라 해야됩니다 계속 니 할말만 하면

    더 이상 연락을 안한다고 하던지

    버릇을 고쳐 주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답답하시겠네요 저도 그런지인이 있어서 그사람이랑 똑같이 아주 톡같은 행동을 보여주니까 처음엔 의아해 하더니 나중엔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내모습이 당신 모습이라면서 보여준거다 하니까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 저도 그런 친구가 있었어요. 지금은 연락 안합니다. 저 말고 다른 들어주기만 할 사람을 찾은 것 같더라구요

    안 고칠거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3년 지켜봤고 3년 내내 똑같았습니다

    애초에 눈치도 없고 남의 입장도 생각 않는 사람이라 생각하시면 될듯 하네요

    저라면 그냥 서서히 멀어지거나 저도 그냥 같이 톡을 늦게 답장하거나 전화를 안받을 것 같습니다

    리액션을 해주면 해줄수록 신나서 자기 얘기만 주저리 늘어놓을테니

    전화를 받으셔도 리액션 최소한으로만 하시고 심드렁하게 대답하세요

    그런 사람에게 반응해주는 것도 모두 에너지입니다.

    아니면 님은 그 친구에게 뭔가 되갚아주고싶다 하면 님도 그냥 그사람 리액션 신경쓰지 말고

    님 얘기만 계속 해보세요. 그럼 그 친구 본심이 드러날거예요. 정색하거나 심드렁하게 대답하거나

    니 얘기는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은근히 티내거나. 뭐가 됐든 기분나빠할겁니다.

    그럼에도 신경쓰지 말고 계속 해보세요. 그럼 이제 님을 찾지 않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