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가장 빨리 포기했던 취미활동이 무엇이었나요

자신과 맞지 않다고 느끼거나 단순히 흥미를 잃었을때까지도 포함해서 가장 빨리 포기했었던 취미활동이 있었나요? 어떤 취미활동을 하였고 가장 빨리 포기한 기간이 몇일이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어입니다 ㅋㅋ

    처음에는 재미있다가 암기할게 많아져서 포기요.

    하지만 또 하게되는 마법~~~~~~~~~~~~~~~~~그리고 또 작심..ㅋㅋ

  • 어릴때 복싱을 배워보려고 복식장을 갔는데 저와 맞지않아서 몇일만에 바로 그만두었던 적이 있습니다 본인하고 잘맞지 않으면 다들 금방그만두시는듯

  • 안녕하세요. 저는 롤을 제일 빨리 포기한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야기도 끼기 힘들고 뭔 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한 번 해보고자 하였는데 기본적으로 게임 플레이 시간도 너무 길고 저한테는 맞지 않는 듯 해보였습니다. 재미는 있는거 같은데, 저는 다른 취미를 갖는게 더 좋은거 같아 한 며칠하다 포기하고 요즘에는 가끔씩만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주짓수요 처음에는 정말 열정적으로 취미를 넘어서 주짓수 선수까지 생각하고 있었지만, 대회에 나가기 한달 전에 번아웃이 와버렸고 대회 준비를 열심히 하지 못해 첫 대회에서 아무 점수도 못 따고 처참히 패배해버려 자존심이 바닥에 처박히고, 같이 주짓수를 다니던 친구가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에게 실망해 주짓수를 그만 뒀습니다 저는 거의 6달 하고 그만 둔거 같아요

  • 여행이요.

    저는 19살에 가족과 일본여행을 다녀왓는데

    그 뒤로 한번도 여행을 가지 않앗어요.

    여행을 간지 4일만에 다신 해외여행을 안가겟다고 생각햇습니다

  • 저는 물질요

    그거 엄청 힘들더라구요

    특히 어항 청소랑 관상어 병낫을때 어찌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서 한달만에 때리 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