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롤을 제일 빨리 포기한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이야기도 끼기 힘들고 뭔 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어서 한 번 해보고자 하였는데 기본적으로 게임 플레이 시간도 너무 길고 저한테는 맞지 않는 듯 해보였습니다. 재미는 있는거 같은데, 저는 다른 취미를 갖는게 더 좋은거 같아 한 며칠하다 포기하고 요즘에는 가끔씩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짓수요 처음에는 정말 열정적으로 취미를 넘어서 주짓수 선수까지 생각하고 있었지만, 대회에 나가기 한달 전에 번아웃이 와버렸고 대회 준비를 열심히 하지 못해 첫 대회에서 아무 점수도 못 따고 처참히 패배해버려 자존심이 바닥에 처박히고, 같이 주짓수를 다니던 친구가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제 자신에게 실망해 주짓수를 그만 뒀습니다 저는 거의 6달 하고 그만 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