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기는 하나 바지가 자꾸 내려가는데?

근데 막 못 입고 다닐 정도로 내려가는건 아니구요

허리선이 좀 기존에 비해 점점 내려가서

벨트를 하던 해야할 정도긴 한데 허리가 빠져서 자꾸 내려가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이 빠지면서 옆구리살이 빠져서 허리가 얇아지고있는것 같습니다.

    바지가 커져서 문제시면 수선하시거나 허리띠를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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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살이 빠지면서 바지 허리선이 점점 내려가는 건 체중 감량의 매우 일반적이고 자연스러운 신호입니다.

    왜 바지가 내려갈까?

    허리둘레 감소: 체중이 줄면 복부 지방과 내장지방이 감소하면서 허리둘레가 줄어들어, 기존 바지 허리가 헐거워집니다.

    체형 변화: 단순히 살만 빠지는 게 아니라 체형 자체가 바뀌기 때문에, 예전에 맞던 핏이 더 이상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하는 정도: 말씀하신 것처럼 “못 입고 다닐 정도는 아니지만 벨트를 해야 할 정도”라면, 진짜 살이 빠져서 바지가 헐거워진 상태일 가능성이 큽니다.

    해결 방법

    1. 벨트 활용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기존 바지에 벨트를 추가하면 허리선을 잡아줘서 내려가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바지 수선

    허리 양쪽 꼬매기: 바지 허리 양쪽을 1~2cm씩 줄여서 꼬매면 핏이 다시 맞습니다.

    고무밴드 추가: 바지 뒷허리 안쪽에 2~3cm 폭의 고무밴드를 붙여 고무줄 바지처럼 만들면, 체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3. 새 바지 구매

    체중 감량이 계속될 것 같다면, 현재 체형에 맞는 새로운 바지를 사는 게 장기적으로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추가 팁

    체중 감량 지속 신호: 바지가 헐거워지는 건 다이어트가 잘 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근육량 유지: 살만 빠지고 근육까지 줄어들면 체형이 더 헐거워 보일 수 있으니, 근력 운동을 병행하면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약하면, 살이 빠져서 바지가 내려가는 게 맞습니다. 이는 체중 감량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이므로, 벨트나 수선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