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고 좋아서 그간 더워서 활동을 하지 못했던 모기들이 종족 번식을 위해 마지막 생명을 불태우고있다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녀석들도 급할수밖에 없을것이라 보이네요.
이제 여름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이제야 모기들이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는 기온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몇일 비가 내리면서 급격하게 온도가 내려간 탓이 크다고 보이네요.
모기는 늦가을까지는 활동을 하는 곤충이기 때문에 10월중순 내지 말까지는 시원해진 기온에 맞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것입니다.
한참 활동해야할 시기에 재대로 활동을 못했으니 얼마나 급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