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의 면을 따로 끓이는 것은 다이어트에 조금 도움이 됩니다. 라면에는 지방성분이 14~20g 정도 함유하고 있는데 실제 실험에 의하면 면을 한번 끓이면 지방 함량이 3분의2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면 지방성분이 14~20g 경우 중간값인 17g 기준으로 11.4g 되고 이를 칼로리로 환산하면 102.6kcal 입니다. 즉 면을 한번 삶는 경우 100kacl 줄일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는데 이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도 효과를 줍니다.
일반적으로 라면의 면발을 기름에 튀겨 만들어 지기 때문에 라면을 끓이고 스프를 따로 끓이면 아무래도 건강에는 조금 좋을수 있겠지만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프에 들어 있는 조미료는 나트륨 성분이 높기 때문에 라면을 어떻게 끓여 드셔도 몸에는 좋은 식품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