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위험합니다. 자유뒤에 책임이 따르고 본인 몸은 본인이 지켜야 합니다.
특히 횡단보도에서 그러는 사람들 많은데 횡단보도에서 모두가 신호를 지켜야 하겠지만
만일의 사태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위험한 곳에서는 눈과 귀를 집중시켜야 하는데
안전불감증이 심한지 자신의 안전에 소홀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봅니다
적어도 걸으면서 이어폰 기거나 폰 보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어디서 어떤 위험이 올지 모릅니다. 심지어 밤에 이어폰 끼고 다니면
성범죄 대상이 될수도 있어서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어폰과 폰은 반드시 가만히 앉은채로 사용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