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대를 보내면 왜 돈이 그렇게 많이 드나요

사람들이 자녀를 음대를 보내면 돈이 엄청나게 든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악기만 사주고 학비만 대주면 되는 거 아닌가요? 많이 들어가는 것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대를 보내기 전에 사사를 하는게 있는데, 이게 비싸다고합니다. 음대를 입학하기 위해서는 유학도 다녀와야 하고, 비싼 악기는 몇 천만원대를 훌쩍 넘는다고 합니다. 레슨비용도 1회당 몇십에서 몇백단위까지 깨지게 되기도하고요.

    음대의 교수에게 사사받는것이 관례처럼 이어진다고 하네요.

    입학 해서도 뭔가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모든 비용은 개인지불이기때문에 학비만 낸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예체능을 전공을 할때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악기도 비싸고 또 실기나 레슨을 받아야하기 때문에 비용이 많이 드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