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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번 새해 계획 어떤걸로 세우셨나요?
2026년 병오년의 한해가 드디어 밝았습니다. 사람들마다 새해 계획을 세우신은 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여러분들은 이번 새해 계획 어떤걸로 세우셨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더 건강해 지기로 마음 먹었어요.
만보 걷기와 스퀴드를 더 규칙적으로 빼 먹지 않고 하려고 합니다.
물도 많이 마시고요.
새해에는 주식 투자도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돈도 마니 벌어야지요.
새해 건강하고 돈 마니 벌기 바래요.
저는 나가시마와 나고야 여행을 11~12월의 시즌에, 그러니까 10월이라는 극성수기와 할로윈 시즌이라는 오싹하고 기괴한 분위기에서 벗어나서, 11~12월의 한가하고도 거리 보기 좋은 시즌에 방문하고서는, 나가시마 스파랜드에서 스틸 드래곤이나 아크로뱃, 아라시, 하쿠게이 등 나가시마 주요 놀이기구들을 타고서 온천도 즐기고 먹을 것도 다 즐기고 가는 여행과 광주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저는 2026년 계획을 다이어트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런닝을 할 생각입니다. 또한 하루 1식으로 이번 2026년에는 기필코 다이어트에 성공할 계획 입니다.
건강,돈,여행등등등
뻔한건 빼고요..
올해는 주식을 배울 겁니다.
작년에 주식했던 지인들을 보니
꽤 쏠쏠하게 챙긴거 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주식을 해볼까 합니다.
분야는 공모주 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는 이번년도에 건강을 우선순위에 두고 실천하려고 계획하였습니다. 먼저 운동을 주기적으로 하고 식단을 조절하여 건강을 증진할 계획입니다.
질문자님도 올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매달] 새로운 발자국 남기기 (산책 계획)
목표: 한 달에 최소 한 번, 가보지 않은 새로운 산책길 탐방하기.
실천: 집 근처 작은 공원부터 시작해, 주말에는 인근 도시의 유명한 산책로(둘레길, 강변길 등)를 방문합니다.
기록: 산책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풍경 사진 1장을 찍어 나에게 보내는 카톡이나 앨범에 저장하기
주식 투자하기,운동하기,이천만원모으기,건강하기,일자리 자리잡기,여행다니기,공부하기 이렇게 계획하고 있는데 계획대로 꼭 안되더라고요 ㅎ 여기서 반타작이라도 이루워 졌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