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각쟁이

풍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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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주사가 심한 사람은 어떻게 대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평소에는 차분하고 성격도 좋은데

술을 과하게 먹으면은

폭력적인 주사가 있는 사람인데

어제는 운전중 운전에 영향을 줄 만큼

차안에서 난동을 부리는 상황이 있어

아찔 했습니다.

평소 성격이 좋은데

술 주사가 안 좋은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식으로 대응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끔 주위에 이런 사람들있습니다 절대로 같이 술먹으면 안됩니다 최대한 피하시는것이 답입니다 절대로 안고쳐지더라고요 주사도 습관입니다

  • 저는 그런 분과 절대 술을 같이 안 먹습니다.

    예전에 동기 형 중에 술만 먹으면 주변 사람에게 시비를 걸고 주차된 차의 백미러를 부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블랙박스도 CCTV도 별로 없던 시절이라 문제가 안 되었지만 저는 그런 모습을 딱 한번 보고 다시는 그 사람과 술을 같이 안 먹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 경고를 먼저 하긴 했는데, 저 말고 다른 사람과 먹을 때 또 그런 일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주사가 있는 분은 술에 힘을 빌려 자기가 평소 못했던 걸 주변에서 으레 이해하고 받아주겠지 생각하고 하는 행동 같아 저는 수용을 못하겠더라고요.

  • 저는 평소에 행동이 바르고 괜찮더라도 술을먹고나서 주사가 심한분은 일부로 거리를 두고 점차 멀어지는 방식으로 사람을 거르고있습니다 대처하는 방법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시겠지만 저는 술을먹었을때 그 사람의 본모습이나 평소에 남에게 말하지않는 자신만의 생각이 드러날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안좋은일도 몇번 겪었고요 그래서 술주가 심하다고 판단되는 사람이면 다음날 술이깨고 저한테 따로 사과를 하더라도 조금 거리를 둡니다 그리고 차츰 시간이 지나서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단호하게 그 사람을 거릅니다

  • 술 주사가 심한 사람은 평소 성격과 무관하게 술에 취했을 때 충동 조절이 어렵기 떄문에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폭력적이거나 운전에 영향을 주는 경우는 매우 위험하므로 함꼐 술을 마실 때 음주량을 제한하거나 술자리를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