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동쪽에 위치한 미얀마와 전쟁을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하다보니 나라의 남자란 남자는 다 전쟁터로 향하게 됩니다. 전쟁때문에 성비가 한번 깨졌는데 그 성비가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아들을 잃기 싫은 어머니들은 아들을 여자로 키우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성비가 깨진 상태에 트랜스젠더라는 문화가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습니다.
성비가 깨지니 주변에 여자가 많습니다. 학교에 가도 여자, 집에도 여자 ....... 정상적인 남성성을 배우기가 어려운 환경이죠.
그렇다보니 트랜스젠더에 대한 차별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