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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감독이 지시했든 간에 움직이는 건 본인이 움직이니까 무조건 선수 잘못인가요? 그러면 덕아웃 가면 빠따 맞고 그러나요??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냉정한부엉이 입니다 질문드린 답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잘못은 선수한테 있지만 빠따 를 맞거나 그러지는 않 습니다 옛날이면 몰라도 요즘에는 빠따는 공을 칠때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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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견제사 당하는 건 선수 잘못이구요.
그렇다고 빠따를 때리는 야만적인 일이 일어날수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그런 본헤드 플레이가 지속되면 경기에 출전을 할 수 없을 뿐이죠.
기본적인 플레이에서 미스가 나면 굳이 그 선수를 쓸 이유가 없죠.
밝은큰고니27
견제사 아웃된다고 덕아웃에서 빠따를 맞는 일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견제사 아웃은 주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작전을 펼치다가 생기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야구하다가 견제사 당하면 무조건 선수 잘못이 큽니다. 그만큼 경기중에 집중을 안하것이기에 진짜 중요한 순간에 견제사 당하면 그다음날 주전에서도 빠질수있습니다.
에펠탑선장
견제사는 보통 주자의 보폭이 너무 길때 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물론 벤치의 작전으로 도루 준비를 하기위해서 보폭을 사전에 넓게 둘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이상은 선수의 잘못이 큽니다. 덕아웃에 가서 맞고 그러진 않습니다.
다만 욕은 먹을 수 있고 찍힐 수는 있죠
삐닥한파리23
보통 견제사를 당하면 주자의 잘못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리하게 리드하다가 투수의 견제에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니 말이죠 그렇다고 견제사를 당해서 빠따를 맞고 그러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