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 시합중에 타자가 포수의 사인을 훔쳐보면 반칙이 되나요?

각 팀마다 사인이 다르다 하더라도

이리저리 이적해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상대팀 사인을 아는 경우도 있을 것인데

타자가 몰래 포수 사인을 훔쳐보다 적발이 되면

반칙으로 퇴장이 가능한 사안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타자가 포수의 사인을 훔쳤을 때 반칙인지를 물으셨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타자가 포수의 사인을 훔치는 행위는 규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논란이 되는 행동입니다. 사인 훔치기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며 규칙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 간 신뢰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 야구 시합중 타자가 포수 사인을 훔쳐보는 반칙을 한다는것은 스포츠매쉽이 없는 것입니다. 또 주자가 훔쳐서 가르쳐 주거나 하면 바로 벤치클리어링의 상황이 됩니다.

  • 포수의 사인을 훔쳐 본다고 뭐 당장 톼장을 당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선수라면 애초에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거구요.

    굳이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또라이라서 훔쳐 보는 타자가 있다면 심판이 제지하기 이전에 대가리에 공 쳐맞을 짓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럴 경우 우린팀도 보호해 주는 벤치 클리어링을 할 것이냐?

    벤치 클리어링은 상호 오해가 조금이라도 있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비매너짓을 해서 걸린게 이유라면 즉 명백하게 포수의 사인을 훔쳐 보다가 걸린거라면 우리편이라도 실드 못 쳐 줍니다.

    물론 머리에 공 맞춘 상대 투수는 퇴장을 당하긴 하겠지만.

  • 일단 금지 규정, 반칙 규정은 없으나 사인을 훔쳐보면 벤치클리어링이 진행될 확률이 100%고 특히 이적한 선수가 그런 행동을 하면 빈볼은 물론 팬들에게 엄청 욕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