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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안경곰70
각 팀마다 사인이 다르다 하더라도
이리저리 이적해서 왔다갔다하게 되면 상대팀 사인을 아는 경우도 있을 것인데
타자가 몰래 포수 사인을 훔쳐보다 적발이 되면
반칙으로 퇴장이 가능한 사안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
타자가 포수의 사인을 훔쳤을 때 반칙인지를 물으셨습니다.
프로야구에서 타자가 포수의 사인을 훔치는 행위는 규칙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논란이 되는 행동입니다. 사인 훔치기는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며 규칙 위반으로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 간 신뢰를 해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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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여새275
야구 시합중 타자가 포수 사인을 훔쳐보는 반칙을 한다는것은 스포츠매쉽이 없는 것입니다. 또 주자가 훔쳐서 가르쳐 주거나 하면 바로 벤치클리어링의 상황이 됩니다.
균형잡힌영양설계
포수의 사인을 훔쳐 본다고 뭐 당장 톼장을 당한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선수라면 애초에 그런 짓을 하지 않을 거구요.
굳이 그럴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또라이라서 훔쳐 보는 타자가 있다면 심판이 제지하기 이전에 대가리에 공 쳐맞을 짓입니다.
그러면 과연 그럴 경우 우린팀도 보호해 주는 벤치 클리어링을 할 것이냐?
벤치 클리어링은 상호 오해가 조금이라도 있을 때 발생하는 것이지 비매너짓을 해서 걸린게 이유라면 즉 명백하게 포수의 사인을 훔쳐 보다가 걸린거라면 우리편이라도 실드 못 쳐 줍니다.
물론 머리에 공 맞춘 상대 투수는 퇴장을 당하긴 하겠지만.
삐닥한파리23
일단 금지 규정, 반칙 규정은 없으나 사인을 훔쳐보면 벤치클리어링이 진행될 확률이 100%고 특히 이적한 선수가 그런 행동을 하면 빈볼은 물론 팬들에게 엄청 욕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