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은 왜계속 만들어 지는건가요 ?

2019. 04. 10. 08:58

테더가 주류를 이루고 잇는데 각코인재단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많이만들더라구요

테더는 미은행에 같은 값의 달러를 예치해두고 사용되는거라던데

나머지 스테이블 코인은 왜자꾸 생기는거죠 ?? 그걸만듬으로 해서 얻는 이득이 있나요 ??

tusd usdc등 많은 스테이블 코인들이 나오는거같은데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확용되어도 수익을 만들수있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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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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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주신 스테이블 코인의 대표적인 테더 말고도 여러 법정화폐를 연계하여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스테이블 코인은 암호화폐 거래소의 기축통화 역할로써 많이 쓰이고 있지만 스테이블 코인의 장점인 안정적인 변동성과 더불어 사용되는 블록체인 기술로 현재 금융권에서 각광을 받고 있어 앞으로 금융권에서 활용하려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대형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에 주목있는데요. 그 이유는 스테이블코인의 가치 안정성과 더불어 결제와 송금기능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활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암호화폐 형태의 스테이블코인을 결제와 송금분야에 사용하게 되면 송금 절차를 단순화시켜 수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 해외 송금 시 국제은행통신협회 스위프트를 거쳐야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면 직거래가 가능해집니다. 이는 중개자가 없어진다는 장점이 생김과 동시에 송금 속도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질문주신 것처럼 JP모건은 1코인당 1달러의 가치를 지닌 JPM 코인을 발행하여 활용하겠다고 까지 하였죠.

또한 결제 분야에서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게 되면 복잡한 과정을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전자결제대행업체와 같은 카드 가맹점과 카드사를 연계해주는 중개자가 있지만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하게 되면 이러한 과정을 단순화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미국을 비롯한 대형 은행 및 금융권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려 하고 사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19. 04. 1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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