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소형견들 예전보다 많이 사는편이죠?

저희집엔 13살된 노견이 있습니다

이번년도초에 종양이 발견돼서 큰 수술을 했는데 다행히 양성이라서 살았는데요

아무래도13살이다보니 귀도 눈도 예전보다 많이 저하된거같고 밤에 멍때리고 잠을 못자고 돌아다닙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아직 식욕도 있고 짖기도하고 강아지 계단도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가족중에서도 저를 가장좋아하는 껌딱지인데 제 바람은 오래오래 아프지않고 살아주는건데 요새 나이 들어서 전에같지않은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파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13살이면 소형견 기준으로도 노령연기에 해당하지만 식욕이 좋고 계단을 오르내릴 정도라면 아직 활력이 있는 편입니다. 밤에 잠을 못 자고 돌아다니는 행동은 노화나 인지기능 저하와 관련될 수도 있어 관찰이 필요합니다. 정기검진을 받으며 체중과 식욕, 수면, 배변 변화를 살펴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