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하는 애들이 어릴 때 가정교육을 못받으면, 커서 무식해지기 쉬운 일일까요?

가정교육은 세계의 모든 아이들에게 공통적으로 제일 중요한 교육입니다. 매너교육, 인성교육 등 입니다. 유명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중 일부가 인성논란, 학폭논란 등이 있습니다. 예술중고등학교나 체육중고등학교에서 불량하고, 일탈학생들이 몇몇 있습니다.

예술중고등학생들이 얌전하는 줄 알았어요. 알고보니 일탈하고 장난기 있는 학생들이 꽤 있어요. 심지어, 특성화고 학생처럼 점심시간에 담배피는 학생이 있어요. 선생님들은 뭐라고 하지 않아요. 어떤 학생들은 대학 준비나 연예인, 운동선수 데뷔하기 위해 중퇴합니다. 대학 준비하기 위해 중퇴하는 일반고나 자율고 학생들이 몇몇 있습니다. 중퇴는 비행청소년 주의보입니다.

예체능하는 애들이 무식하거나 예체능 교사가 (학생들이 담배펴도) 가만히 있거나 일부 유명인의 인성/학폭 논란인 이유는 어렸을 때 가정교육을 못받았거나 잘못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교사가 학생이 담배펴도 뭐라하지 않는다는 것은 학생들이 무서워서 못 말린다는 이유도 있어요.

가정교육을 못받은 학생들이 많은 학교 유형의 순위는 1위 특성화고, 2위 예체능 중고등학교, 3위 일반중고등학교=자율고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들의 무식함, 일진/양아치가 되는 것, 인성/학폭논란 등을 줄이기 위해서라면, 보호자 측에서 자녀의 가정교육을 자주 시켜주는 것입니다. 교육부 측에서 일탈하기 매우 좋은 환경인 특성화고를 모두 폐지하고, 예체능 중고등학교에서 예체능 수업량을 줄이고 전교생의 공통과목 수업량을 조금 늘리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체능 하는 사람의 인성이 부족하다 라는 것은 선입견 입니다,

    솔직히 이야기를 하면 인성은 가정교육이 잘못 되었기 때문이지, 학과 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오히려 잘 배운 즉, 소히 좋은 직업군을 가진 사람도 인성이 안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성이 좋고, 안 좋고의 차이는 앞서 언급했듯 가정교육의 문제이고, 그 다음은 사람의 됨됨이 즉, 본인의 마음가짐이 문제 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 멘토로 활동중인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예체능 자체가 기본 교육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기 떄문에 이런 교육에서도 벗어난 성향을 가진다면 솔직히 상담이 크게 필요할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