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 를 매번 자기 맘대로 고르는 직장상사 때문에 짜증 납니다

질문 그대로 매번 자기 맘대로 점심 메뉴를 고르고 식사 하자고 합니다

밥값도 잘안내는 편 입니다

매번 이러니 짜증도나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을지는햇살에따스함이215입니다.

      변명거리를 만드세요!! 상사가 주문하는 음식을 약때문에 먹으면 안된다, 알러지가 있다, 소화가 안된다 등등

      그래서 다른 메뉴를 주문해보세요. 또는 오늘은 제가 먼저 메뉴 추천을 해볼까요라고 하면서 선수를 치세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그럴 경우에는 비슷한 직원들끼리 서로 이야기를 해서 오늘은 이것을 먹자 라고 합의를 본 상태에서 그분에게 전체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먼저 메뉴를 제안하는것은 어떨까요?

      오늘은 이집이 맛있것같은데 이리로 가시죠~

      라는듯이 말을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메뉴가 마음에 안들면 오늘을 따로 드시죠?

      이렇게라도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점심때에는 돌아가면서 먹고 싶은것을 먹는게 좋은데 그게 안되면

      스트레스인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 점심메뉴를 매번 자기마음대로 고르는 직장상사이면 따로 드세요. 결재도 각각하시구요. 아니면 직장상사가 결재하고 이체하는방향을 유도하세요. 카드를 가지고 다니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솔직하게 애기하세요

      저 오늘은 이거 먹고 싶어요 어떠세요??

      그럼 왠만해서는 자기도 어태까지 자기 맘대로

      했는데 먹자고 할거예요.

    • 안녕하세요. 만리경입니다. 상사가 밥갑도 않내고 자기마음대로 메뉴고르고 하면 참 곤란 하시겠네요. 이런 사람에겐 화내지 말고 우회적으로 농담조로 넌지시 말하셔야 합니다 본인 마음을.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알레르기 나 먹지못한다 등의 이유로 빼보시거나


      아니면 솔직하게 한번 이야기를 나눠 보는게 어떨까요


      그로 불이익을 준다면 또다른 상사에게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튼튼한콩중이24입니다.

      꼭 직장 상사랑 점심 식사를 같이 하셔야하는 상황이신건가요? 저는 이런거 짜증나서 도시락을 챙겨와서 따로 먹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