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심메뉴를 늘 본인이 정하는 상사는 어떻게해야하나요?!

답정너처럼 뭐먹을까하면서 결국본인이 먹고싶은것만 고집해서 가는 얄미운 상사의 버릇?!을 고치거나 해결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고 너무 대놓고 늘 그런식으로나오면 약이오르긴하겠네요.

    다음에도 메뉴를 본인이 직접고르면 어제 저녁에 먹었다 그러고 따로가서 식사해버리세요

  • 제경우를설명하면

    물어보면

    그러면 알아서해 이렇게하고

    두번째물어보면 자기먹고싶은걸 선택하죠

    첫번째물어봐서 알아서해하면 두번묻지않고요

    우물쭈물하면 막내가 이거먹고싶다고 하고 주문해요

  • 같이 정하자고 하시는 게 좋을 듯 한데, 이거는 혼자가 아니라 여러 명이서 먹고 싶은 음식을 강하게 얘기하는 방법으로 상사분도 따를 수 있도록 해주심이 좋을 듯 해요.

  • 상사와 관계가 좋다면 한번씩 돌아가면 메뉴를정하자라고 하든지 아니면상사만 빼고 따로점심을 드시면 눈치가있다며 알것입니다.

  • 따로 식사를 하지 않는 이상, 상사가 멋대로 메뉴를 고른다고 뭘 어찌할 방법은 없습니다.

    괜시리 상사의 눈밖에 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