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이후에도 세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 사건들이 있었어요. 1957년부터 1958년까지 있었던 '아이젠하워 불황'이 그 예시예요. 이 시기에 많은 나라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죠. 그리고 1973년에서 1975년 사이에 일어난 석유 파동도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주었어요. 하지만 이런 사건들은 1929년의 대공황만큼 심각하지는 않았어요. 6.25 전쟁 이후에도 경제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전 세계적인 공황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니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