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 조사에 따르면 국민의 약 80%는 과다 설탕 사용으로 음료나 식품에 부담금 부과 찬성한다고 하는데 결국 소비자 부담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긍정적 의견으로는 설탕 섭취로 인해 발생하는 건강 문제 개선 목적과 WHO 권고로 유럽 등 이미 도입해서 세계적 흐름이고 실제 사례에서도 설탕세 도입 후 음료 회사들은 함량 줄이며 변화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물가 상승 우려와 명확한 비만개선 효과가 없다는 부정적 의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어린이들 보호 차원에서 설탕세 도입은 좋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반대 합니다 솔직히 그 몫은 대부분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고 설탕세가 통과되면 모든 식료품의 대부분이 가격이 상승될거죠 물가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할거고 제로 를 제외한 모든 식료품이 올라갈텐데 이건 그냥 소비자에게 돈 뜯어내자라고 보입니다 건강을 핑계로 한 세금 걷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