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에대해 부담금이 현실이될수있나요?

친구가그러는데 기업들이 일정부분설탕을사용해서제품을만들면 설탕 사용분의%지에대해 부담금을 국가에내야된다고하는데 사실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최근 뉴스 소식을 접해보니

    우리나라도 설탕제 도입을 한다 라고 합니다.

    네 맞습니다. 설탕 사용분의 대한 부과는 국가가 아닌 우리 국민이 부과를 해야 합니다.

  • 한국에서도 설탕세 같은 개념이 논의된 적 있지만 아직 확정된 법제화는 아니고 만약 도입된다면 일정 비율 이상의 설탕을 사용하는 식품에 대해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는 뉴스들이 있네요

  • 소금을 구하기 어려웠던 예전에도

    여기에 세금을 부과하여 국가재정에

    이용하였듯이

    유통되고 있는 설탕에도 부담금을

    메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설탕세는 실제로 도입된 나라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도 추진을 시도하는 정책 중 하나인데 물가 상승 우려와 서민 경제 부담이라는 반대 여론에 부딪혀 통과되지 못했지만 꾸준하게 언급이 되고 있으며 특히 비만, 당뇨 등 당 과다 섭취로 인한 사회적 의료 비용을 줄이기 위해 미래에 추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과거 노르웨이, 사모아, 피지, 핀란드, 헝가리, 프랑스, 멕시코나 칠례 등에서는

    설탕세를 도입하였고 이를 통해서 국민들이

    비만화 되는 것을 막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었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하게 된 것 같습니다.

  • 흔히 말하는 설탕세는 해외에서도 몇 나라에서 도입된 바 있습니다.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도입되는 것이라고 하던데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도입되기

    힘든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