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대표팀에서 가장 위협적인 타자는 보통 **Liam Hendriks가 아니라 타자로는 **Tim Kennelly, Robbie Glendinning, 그리고 특히 Aaron Whitefield 같은 선수들이 중심 타선에서 위험한 편입니다.
최근 국제대회나 WBC 기준으로 보면 장타력과 스피드를 동시에 가진 Aaron Whitefield가 가장 까다로운 타자로 많이 언급됩니다.
또한 Robbie Glendinning도 마이너리그 경험이 많고 장타력이 있어서 한국 투수들이 조심해야 할 타자 중 하나입니다.
다만 호주는 전통적으로 투수력과 조직력이 강한 팀이라 특정 한 명보다는 상위 타선 전체가 기동력과 장타를 같이 노리는 스타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