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일러스
채택률 높음
이 사람은 무슨 심리로 그러는 것일까요?
주위 사람들 중에 또라이, 싸패 취급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몇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다들 피하길래, 내가 여러번 도와줬더니,
나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작년 겨울에 도움을 요청했더니,
도와주기는커녕, 설교만 들었습니다.
[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고.. ]
도와주지 않을거 뻔히 알게 되니까,
나도 거리를 두었어요.
그러자 그 사람은 매일마다 카톡, 메시지 등으로 '너가 나쁜길로 빠지고 있다'고 늘어놓네요.
주위의 만만한 사람들에게 나의 소문 퍼트리면서요.
어제도 사무실에서 나한테 '너를 수렁에서 꺼내주려고 한다'고 늘어놓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