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를 한번더 인상 한다던데 올해랑 금리 시국이 비슷한 연도가 잏나요?

과거 기록을 찾고 싶은데 올해랑 30년물 10년물 금리가 비슷한때가 있었는지 궁금힙디다.

프렉탈이 만사 형동음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레퍼런스 적인 대응은 되지 않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10년물과 30년물은 현재 08년 금융위기이전 20년만에 최고치를 경신한것이며 즉 2000~2008년 까지는 당시 10년물 금리도 5%를 넘어섰고 30년물도 마찬가지입니다. 2007년 당시만 보면 10년물은 5.1% 30년물 5.2%였으며 2001년을 보게 되면 10년물이 5.28% 30년물 5.67%로 지금와 매우 유사합니다.

    현재 10년물이 5.3%내외 10년물이 5.66%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당시는 지금과 비슷한 본격적인 인터넷 정보통신 붐이 일어나면서 AI투자와 같이 정보통신 투자붐이 일어난 시기 였으며 본격적으로 2001년말부터 2002년때 IT정보통신붐이 급락하면서 버블이 꺼진 시장이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과 다른것은 2001년에 당시 경기침체가 진행되면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있었고 투자의 막바지라면 지금은 경기가 한참 고성장중이고 경기침체 징후는 없으며 제조업지수도 지속상향되고 좋은 추세에 물가도 오르는등 지금돠는 다른 환경입니다.
    그리고 07년도 지금과 비슷한 금리 수준이긴 하나 그떄는 부동산 버블시기로 지금과는 다른 시장이며 그리고 이시기에는 지금처럼 장단기금리차가 매우 적어서 비교해서 보기에도 무리가 있긴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시장에서 중요한견 가장 약한고리인 오라클의 회사채 금리가 얼마나 오르는지 그리고 회사채와 하이일드 신용스프레드를 눈여겨 보는게 더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0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5.34% 선이며 30년물 국채금리는 5.71%선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겹치며 장기물 금리가 동반 급등하는 시국입니다. 역사적 데이터로 볼 때 현재의 10년물과 30년물 금리 수준은 2007년 금융위기 직전 장세와 가장 유사합니다. 당시에도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기준금리를 5.25%까지 올린 후 고금리를 장기간 유지하던 시기였습니다. 2007년 중순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현재와 거의 같은 5.3%대까지 치솟으며 정점을 찍었습니다. 그보다 더뒤로 가면 IT 버블이 붕괴하기 직전이었던 2000년 전후의 금리 시국과도 구조적 흐름이 닮아 있습니다. 당시에도 강한 경제 성장과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연준이 막바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하던 시점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기준금리 추가 인상 기조와 함께 10년물·30년물 국채 금리가 5%대 높게 유지되는 현재 상황은 과거 2006~2007년 및 2000년대 초반(2002년 전후) 시국과 매우 비슷합니다 당시에도 강한 물가 상승 압력과 고금리 속에서 10년물 국채 금리가 5% 이상 상승하는 장기채 발작이 일어났으나 금리 인상 마무리가 확실해지는 순간 장기채 금리가 먼저 떨어지는 프랙탈 양상을 보였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2026년에 미국의 연준이 보여주고 있는 미국 금리의 움직임은

    2010년대 중반, 그리고 1995년대에 있었던

    기준 금리의 움직임과 매우 흡사하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닷컴버블 터지기 전 금리랑 거의 비슷해서 사실 과거 20년 전 이상으로 가야 요즘 금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프렉탈 매매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저는 프렉탈은 참고용도 안되는거 같아서 찾아보지도 않지만 그래도 프렉탈 매매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그것도 하나의 추세긴 하니 찾아봐서 나쁠건 없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장기금리 수준은 과거 2000~2002년 전후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당시 10년물 국채금리는 대략 5~6%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지금은 높은 재정적자와 국채발행 증가, 인플레이션 우려 등으로 장기금리가 상승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금리 수준은 비슷해도 경제환경까지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