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축구대표팀에 누가 사량탑이 되어야 할까요?

말 많던 홍명보가 물러나고 새 감독이 나와야 하는데

누가 좋을까요?

차범근. 박지성. 안정환. 이영표. 신태용. 박항서 등등 많이 거론되더라고요.

외국인 감독 이야기도 많이 하고요!!

여러분들은 누가 괜찮아 보이는지. 그리고 이유를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트남 축구를 많이 발전시킨 박항서 감독님이 국가대표 감독님이 되는 것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박항서 감독님은 20년 전 2002년 월드컵 당시 히딩크 감독님 밑에서 코치를 하셨고 경험도 많으시고 선수 생활도 해오신 분이라서 전략적인 측면과 선수 개개인의 장단점을 파악해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내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든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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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박항서 감독이 검증이 되긴 했어요,

    베트남에서 잘했는데요,한국에선 어떨지는 모르겠어요,일단 아시안컵을 맡기고 잘하면 월드컵도 맡겼으면 합니다.

    홍명보 감독은 선수시절 최고의 선수였고요, 감독으로도 올림픽과 프로리그에서는

    잘했지만요,월드컵이 결국 무덤이 되고 말았어요. 90대에 제일 좋아했던 선수가 어쩌다가 이런게 된건지 아쉽습니다.

  • 차범근 신태용 감독은 어째든 한번씩 실패한 감독이고 박지성 이영표 안정환은 애초에 국대 감독으로서의 검증이 안되어있고 스스로 맡으려고 하지도 않을겁니다 박항서 감독은 태국 클럽 감독으로 이미 내정이 되어있고 절대 한국과 베트남에서는 감독직을 수행하지 않겠다고 이미 밝혀 가능성이 없습니다 7~8월까지 축협이 어떻게 정비 될지가 관건이고 추천받고 검증까지 하려면 최소 9~10월 되어야 할텐데 외국 감독이든 한국 출신 감독이든 이번에는 정상적인 절차로 뽑혔으면 합니다

  • 저는 베트남의 영웅 박항서감독이 대표팀 감독이 되었으면합니다.

    다시한번 베트남의 기적을 대한민국이 일으키는 기적을 박항서감독이 해냈으면 좋을것 같아요.

  • 감독 자리도 감독님을 해본 사람이 그날 그래도 잘하겠지 요. 박지성 선수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만 코치도 안 해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석적으로 선수 하고 코치한 다음에 감독으로 올라가는 게 좋겠지 요. 그런데 홍명보 감독 같은 경우는 독재라든가 독불장군 이런 소리를 듣더군요 소통이 잘 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아시안컵이 내년에 있다고 하는데요. 그전에 대표팀 감독이 선임이 될텐데 한국 축구에서는 대표팀 감독은 안나올겁니다, 만약 거론되느 사람이 있다면 100%거부할겁니다.

    외국인이면 모르겠지만 한국인이 맡기에는 독이 든 성배니까요

  • 저는 외국인 감독이 나을 거 같습니다. 이런 분위기에서는 국내사정 눈치를 크게 안보는 외국인 감독이 우리나라를 맡는게 더 나을 거 같고 새로운 감독은 협회 눈치를 안보는 그런 감독이 했으면 합니다.

  • 저는 박항서 감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에서 대표팀을 이끌면서 여러가지 큰 업적을 남겨서 베트남에서 영웅으로 대접받습니다. 박항서 감독이 된다면 여러가지 면에서 국가대표팀에 신선한 활기를 불어넣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