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쿠팡 상하차가 데게 힘든 일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50대 여자가 아무리 갈곳이 없어도 마트를 갔으면 갔지
쿠팡 상하차를 가는 경우가 있나요?
마트가면 훨씬 편하게 일할 수 있는데?.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쿠팡뿐만 아니라 다른 업체들도 업무가 나누어 할당됩니다
나이, 성별 등으로 말이죠
50대 여성이라면 상하차보단 다른 업무로 배정 받을겁니다
그리고 편한 일만 찾으면 취업문은 좁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까지 고려하면 취업문은 넓어집니다
보통 쿠팡 상하차를 50대 여성분이 안가시죠.
만약 쿠팡에 가셨다 하더라도 관리자 분이 나이, 성별을 고려하여 상하차를 안시킬 겁니다.
일반적으로 상하차는 남자를 시키는데 남자 중에서도 덩치가 좋은 사람을 시킵니다.
나이를 불문하고 50대 여자분들이 보통 하는 일들은 마트에서 일을 하거나
쿠팡 상하차 등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딱히 가리지 않고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마트라고 해서 마냥 편한것만은 아니라서
각자 성향이나 상황에 따라서 선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50대 여성 분들을 보면
쉬운 일을 찾아서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쿠팡 상하자 일을 하시기도 하고, 대리운전을 하시기도 하고, 흔히
우리가 말하는 막노동 작업 현장에 투입이 되어 일을 하시기도 합니다.
마트는 기본 시급이 적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즉 시급이 많은 일을 찾다보니 쿠팡 상하차 일도 마다하지 않는 것입니다.
50대 여자가 쿠팡을 가는 이유는 각자 나름대로 사정이 있겠지요.
물류센터 일용직으로 나가는 경우는 일이 있어서 쉬어야 할 때 어느 정도는 자유롭게 쉴 수 있습니다. (물론 무급)
그리고 50대 여자를 쿠팡에서 상하차를 시키는 일은 거의 없거든요.
쿠팡 일이 상하차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마트는 그런 출근에 대한 자율성이 부족하니 힘이 들더라도 상황에 맞춰서 일자리를 찾는 것이겠지요.
쿠팡 상하차 진짜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제 친구도 하루 가고 더 이상 가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기피하는 일 중에서 가장 힘든게 상하차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상하차하시는 거보다 다른 거 하시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쿠팡 상 하차 같은 경우에는 일반 신체 건강한 남자들도 엄청나게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그런 힘든 일을 여성이 한다는 거 자체가 솔직히 말도 안 되는 거 같습니다 하루 정도야 어떻게 하겠지만 그 이상은 그런 일을 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좀 더 쉬운 일 가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