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도그렇고 어머님도 왜그럴까요이유가궁금합니다

저는 조용히지내고싶은데남친은여기저기소문을내고싶어할까요 저는개인적으로 둘이만편하게지내고싶은데남친어머니가가족끼리식사에초대할려구해서거절했어요남친으로만나고있는데사람들에게 며느리라합니다 너무불편해요 기분상하지않게 어머니에게얘기하면될까요

저는 정말싫거든요

편하게지내고싶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이나 남자친구분이나

    결혼할 나이대가 되셨을 가능성이 높겠네요

    보통 어느정도 나이를 먹고 연애를 하면

    결혼을 전제로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불편한 부분에 대해서는 어머님께 직접 말씀드리지 마시고

    남자친구분을 통해서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성격 및 성향이 달라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가 보네요. 

    남자친구에게 슬쩍 이야기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우리가 결혼을 결정하기 전에는 부모님을 뵙는 것이 다소 부담스러워. 어머님이 나를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데, 내가 쑥스러움도,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어른들을 대하는 것이 조금 어려워서 가끔은 힘든게 사실이야‘ 하고 솔직한 작성자님의 마음을 이야기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48세에 음... 복에 겨우신거 아닌가요 솔직히 48세 시면 남친분 어머니가 그렇게 하는걸 오히려 감사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요 20대라면 불편할 수 있죠 당연히 왜냐 ? 난 아직 결혼할 나이가 아닌데 며느리 라고 하고 이런건 불편할 수 있는데 48세면 결혼 적령기가 한참 넘은 곧 50이 되는 나이인데요 내 며느리라 생각해주는 어머니가 있다는건 복 받았다고 생각해야 정상이 아닌가요? 내가 이상한건지?

  •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질문자님이 너무도 예쁘신 모양입니다. 하지만 그렇다해도 질문자님이 아직까지 남자친구에 대한 확신이 없고 그런 자리가 불편하다면 남자친구를 통해 불편한 마음을 전닳해서 불편한 상황을 줄이는 게 맞는 것 겉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은 결혼 후에도 시어머니에게 할 말 다하고 사는 분들이 많잖아요.

    아직 결혼도 하지 않으셨는데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흠 아직은 작성자분이 그럴마음이 없기보단 아직은 알아가는 단계이신것 같은데 뭔가 주위에서 그러니까 좀 더 꺼리게 되고 하시는것 같아요 어머니께 잘 말씀드려 지금 남친분과 좋은 만남 계속 이어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