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한살에 민감한남자들..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문제가뭐냐면
제가85. 빠른86이랑친구를 먹었습니다.
그렇게오래지내왔는데..빠른86이 갑자기 그냥86이랑친구를먹었는데
그냥86이 저랑도친구먹자네요
이거 어이없는거맞죠?
빠른86이 왜 그렇게했는지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한살 차이의 관계가
상당히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띠인데도 호적상 출생신고가 늦은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사유를 이해 시키는
것도 힘들뿐 아니라 인정도 잘 안하다보니
오해가 쌓일때도 있습니다.
현 상황에 맞게 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A,B,C가 있으면
A,B 및 B,C끼리는 친구하면 되고
C는 A한테 형이라고 호칭 하도록 하면
됩니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게 제일 깔끔할것 같고
이런 관계로 정리하는 사례가 의외로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완벽 하마 63입니다.
친구는 나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객지 벗은 10년까지
친구로 삼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진실한 벗은 나이 보다는
얼마나 서로 믿고 의지하고
마음을 어떻게 챙기느냐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무래도 유교사회의 영향이 남아있어서 한살 한살에 예민합니다.
거기다 과거 빠른이라는 제도 때문에 족보가 꼬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사회에서 알게된 사람이 빠른년생이라면 그냥 동생 취급하는게 좋습니다.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당연히 빠른 생일이랑 친구를 먹으면 이런 일은 자주 벌어집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일이며 저도 똑같은 경험을 다한 적이 있어서 그 다음부터는 빠른 생일들이랑은 전혀 절대 친구를 하지 않습니다
이제 빠른은 없어지지 않았나요?
법이 바뀌면서 빠른 나이는 없어져서
그냥 빠른으로 따지지 말자고 하세요
빠른 86 이신분 한테 형이라 부르라고
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더 늦기전에 이야기를 하는게 맞을거 같네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우리나라는 이런 것 때문에 족보가 다 꼬이고 진짜 짜증이납니다 그냥 솔직히 빠른 생일은 저는 다 동생으로 취급하고 절대 친구 먹지 않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디 가나 나오는 경우이고 너무 짜증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