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감성을 가진 아이템은 뭐가 있나여?!

2000년대 감성을 가진 아이템은 뭐가 있나여? 2000년대 당시라면 지금처럼 스마트폰에다 스마트워치 등등 이런 디지털 아이템들이 나오기 전이었죠. 어떤 아이템이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코덕으로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건 에뛰드 디어달링 틴트를 비롯한 옛날 화장품들이요

    지금은 어디서나 쉽게 저가의 화장품을 구할 수 있지만

    2000년대는 가히 혁명이어쓴... 저가의 화장품이 처음으로 출시된 때였단 말입니다

    그리고 에뛰드 디어달링 틴트는 가히 국민템이었어요. 지금 화장품에 비하면 참 허접하지만 그건 2000년대 국민템이었습니다..

    요새는 파데나 쿠션을 쓰지만...2000년대에는 그런 거 말고 비비크림이 선풍적으로 유행했지요. 비비크림도 2000년대를 상징하는 코덕템입니다.

    걸그룹 핑클이랑 보이그룹 hot의 캔(음료수캔 맞음...)으로 만든 키링 열쇠고리도 2000년대 특산품 아이템이었고요.

    2002년 월드컵의 be the red 티셔츠도 국민템이자 2000년을 상징하는 아이템이죠. 그것보다 덜 유명하지만 축구공 피버노바도 여기저기서 자주 보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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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2000년대 감성을 갖고 있는 아이템 중에 하나가

    바로 mp3 플레이어가 생각이 납니다.

    제 친구는 md 라는 것도 사용했다고 하던데

    그 시절 추억의 물건 같습니다.

  • 2000년대라면 mp3가 대표적일 거 같고 pmp도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뭐 유선이어폰이나 싸이월드, 도토리, 컬러링 같은게 그 당시를 대표하는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