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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진출한 고우석선수의 선택은 앞으로 남은 선수생활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미국에 진출을 원해서 갔던 고우석 선수의 선택은 끝내 악수가 되는것일까요?

부진과 부상에 전성기 나이를 허비하고 있는데 이선택은 선수생활 커리어에 악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의 선택과 결정이기는 하겠으나

    시간이 아까운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빅리그를 도전한다는 점에서는

    높이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 미국에서의 실패가 반드시 악영향을 준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BO수준에서는 여전히 최고의 마무리가 될만한 기량이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미국에서 실패하고 돌아와도 큰 계약이 기다리고 있을테구요.

    LG 200억 제시설도 흘러나오고 있는 판이잖아요.

    마국 야구 찍먹도 할만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고우석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간것이 실수라고 생각됩니다. 실력이 되지 않고 투피치라서 메이제에서 살아남기 힘들죠. 우라나라에서 선수생활을 꾸준히 하는것이 더 좋다고 생각이되네요. 나중에 악영향이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fa를두번이상 할수 있어는데 시간을 낭비하는 꼴로 보여집니다.

  • 고우석 선수는 트리플A가 됐건, 더블A가 됐건 마이너리그에서 빅리그 콜업을 노릴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여기서 좀 나아진다면 마이애미는 불펜이 헐거워 고우석은 기회를 잡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선수는 미국에서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지만 부진이나부상이 겹친다면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미국 진출이 단순히 부정적인요소만 있는 것은 아니에요.

    다른 환경에서 경쟁하면서 자신의 기량을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