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거리에 사는데 5년에 한번 보는 정도면 손절하는 게 맞을까요?

10분거리에 사는데 5년에 한번 정도 보는 지인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들과 엮였을 때 보는거구요

그런데 필요할 때는 연락이 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10분거리인데

서로 딱히 만남이 없고 필요할 때만 연락오는 사람들은

그냥 손절하는 것이 서로간 시간낭비를 안하는 걸까요?

나이가 들어가니 괜히 연락도 만남도 없는 사람들의 번호가 저장되어 있으니 부담스럽기만 합니다

이럴 때는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둘이서 보긴 싫고 다른 사람이랑 만나고 싶어서 이용하는것 같아요.

    조금 거리를 두시는것이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가까운 거리인데도 5년에 한번 만날 정도면 평소에 그 지인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거 같네요. 서로 마음이 비슷한거 같으니 손절해도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

  • 10분거리에서 살고있는데 5년에 한번 무슨일이 있을때만 연락이 와서 만난다면 그런 사람은 손절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전화번호를 차단시켜놓은것도 좋을듯합니다~~자기가 본일 있을때만 연락오는 사람은 안만나는게 좋아요~~

  • 사실 가까운 거리에 살고 말고는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중요한건 그분께서 필요할 때만 작성자님을 찾는다는 게 가장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는 저를 필요할때만 찾는 사람이 있다면 굳이 인연을 이어가지는 않습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지만요 참고하셔서 잘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10분거리에 사는데 5년에 한번본다면

    상대방이 필요할때만 보자고하는수준이네요.

    그정도라면 손절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10분거리인데 5년동안 한번본다면 마음으로는 손절을하고

    번호는 남겨두는게 나을꺼같습니다

    신경은 안쓰데 연락오면 누군지는 알아야하니까요

  • 굳이 손절을 할 필요가 있을가요?

    어차피 연락도 않고 왕래도 없으면

    그냥 바쁘다하고 연락을 덜 해서 서서히 멀어지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아예 손절을 해버리면 나중에 어떻게 만나게될지 모르니까요

  • 10분 거리에 사는데 5년 동안 연락이 없다는 것은 서로 간에 친밀한 사유는 아닙니다. 물론 질문자님도 그 사람한테 전화나 연락 한번 하지 않았으니 마찬가지입니다. 즉 서로 간에 절실하거나 관심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탓할 것도 안됩니다. 그냥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특별히 손해 볼 것도 없고 이득 볼것도 없으니 그냥 그대로 지내시면 되겠습니다 손절까지 할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이런상황이면 조금 멀리 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필요하거나 공백을 매꾸려는 느낌이 들기도합니다.

    멀리 있어도 5년에 한 번은 아니죠! 그런데 10분거리면 이웃이나 마찬가지잖아요!

  • 5년에한번 볼까말까하고 것두 필요에의해 연락하는사람은 지인도아닙니다..

    그냥손절하심이 좋을듯합니다.. 제주변에도 꼭 자기가 필요할때만 연락하던사람이 있었는데 결국 뒷통수를 치더라구요..ㅠ

  • 안녕하세요 나는 거물이 될 사나이입니다. 제가 작성자분과 아무 관계없는 사이에 감히 말씀 드리자면 손절하세요 마음속에 친한 친구로 자리 잡혀있지도 않는 거 같은데 굳이 만나거나 연락할 필요도 없고 새로운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면 됩니다

  • 10분 거리에 있으면서 5년에 한번보는 관거시라면 손절할것도 없는 관계로 보이며 손절했다고해도 상관없을것같아보입니다

    굳이 정리고 뭐고 신경안써도 될듯합니다

  • 네.솔직히 그정도면 굳이 관계를이어나가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그렇다고 손절까지는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그냥 지금처럼 지내시면 되지 않을까요?

  • 자주보면 좋은거고 적게 보면 안좋은게 아닙니다

    필요한 사람인지 부터 생각 해보세요

    굳이 알필요 없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데 손절할께 뭐 있나요

    걍 오가다 인사박고 생까고 하면 자연스럽게 될일이죠

  • 뭐 굳이 손절까지 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만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과 엮여서라도 만날 일이 있으면 만나고, 그럴때나 인사하고 안부 묻고 하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인간관계를 굳이 그렇게 ‘만날 사람’, 반면 ‘손절할 사람’과 같이 극단적으로 나눌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한명한명 이런저런 이유로 손절하다보면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저냥 지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