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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콜리160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연락을 하는 것과 만나는 것은
친구 수와는 관계 없이 어릴 때는 누구나 빈도수가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은데
가끔은 외롭다는 생각이 안드는지 그리고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한달 기준으로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한참새226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226입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현생에 집중을 하며 정말 친한 친구 말고 만남이나 연락이 서서히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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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아무래도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작아지고 무덤덤해 지기 때문에 친구에 대한 생각이나 보고 싶다는 그런 마음도 작아지고 그게 반복되면서 연락조차 잘 하지 않게 되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Youangel
안녕하세요. Jy천사1004입니다. 나이가 들면 가정도 있고 각자 생활이 있으니 연락이 줄어드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풋풋한당나귀38
안녕하세요. 풋풋한당나귀38입니다.
지인들 만남 횟수는 대부분
본업으로 인함 또는 가족구성원이 생김에 따른 시간이 소요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들지만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선량한너구리180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네 어쩔 수 없이 줄어드는 거 같아요 ㅎㅎ
저는 그냥 받아드리고 어쩌다 안부 묻고 만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딱히 외롭진 않네용 ㅎㅎ
비오는날 우산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활권이나 각자 가정이 있다보니 연락하는 횟수나 만남이 줄어들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단정짓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