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연락이나 만남 횟수는 나이가 들어가면 많이 줄어드나요?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 연락을 하는 것과 만나는 것은

친구 수와는 관계 없이 어릴 때는 누구나 빈도수가 많았을 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횟수가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은데

가끔은 외롭다는 생각이 안드는지 그리고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한달 기준으로 알고 싶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226입니다.

      물론 개개인마다 천차만별이겠지만 나이가 들면서 현생에 집중을 하며 정말 친한 친구 말고 만남이나 연락이 서서히 줄어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 안녕하세요. 나의 존재마저 너에게 흠뻑주고입니다.

      아무래도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관심이 작아지고 무덤덤해 지기 때문에 친구에 대한 생각이나 보고 싶다는 그런 마음도 작아지고 그게 반복되면서 연락조차 잘 하지 않게 되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Jy천사1004입니다. 나이가 들면 가정도 있고 각자 생활이 있으니 연락이 줄어드는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너무 신경쓰지 않는게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풋풋한당나귀38입니다.

      지인들 만남 횟수는 대부분

      본업으로 인함 또는 가족구성원이 생김에 따른 시간이 소요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들지만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량한너구리180입니다.

      네 어쩔 수 없이 줄어드는 거 같아요 ㅎㅎ

      저는 그냥 받아드리고 어쩌다 안부 묻고 만나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딱히 외롭진 않네용 ㅎㅎ

    • 안녕하세요. 날아라무당벌레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활권이나 각자 가정이 있다보니 연락하는 횟수나 만남이 줄어들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각자 상황에 따라 다르기에 단정짓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