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D카드에 저장된 자료가 날아가는 경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휴대폰의 자료를 SD카드로 옮기고 싶습니다.

그런데 오류 등으로 SD카드에 저장된 자료가 날아가는 경우가 꽤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래는 오랜기간 보관시 참고하라고 남기는 글입니다.

    SD 카드, USB, HDD, SSD, M.2 이것들 중에 대략 체감 순서를 정해보면

    저장기간 긴 순서: HDD - SSD(M.2) - USB(SD)

    정도인듯 하고,

    충격에 강한건: SSD - HDD - M.2(USB,SD)

    정도 되더군요.

    모두다 전자부품이라 중간에 내용 확인을 한번씩 해주지 않으면 내용이 사라집니다.

    대략 6~30개월 사이에 한번씩 확인해 주는게 좋습니다.

    제가 자료를 여러군데에 저장해뒀는데, 3년이상 된 USB는 대부분 자료 소실이 있었습니다.

    DVD로 저장하고 케이스에 보관한 자료들은 8년이 넘어도 아무 문제 없더군요.

    사진들은 용량 줄여서 DVD로 보관하고있습니다.

    SD 로 사용하려 한다면, 케이스를 별도구비하시고 반년에 한번씩은 내용확인을 한번씩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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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본적으로 새 제품을 기준으로 하면 그럴일은 잘 없습니다

    복사 중에 사용자가 마음대로 빼거나 전기적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그런일은 잘 없습니다.

    단 재수없게 구매한 sd카드가 불량일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그런 경우를 제외한다면 없다고 보면 됩니다.

  • SD카드 데이터 손실은 그리 드문 일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 카드 물리적 충격, 파일 시스템 오류, 또는 저품질 카드의 경우 비교적 쉽게 데이터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삼성,샌디스크 등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의 카드를 사용하고 중요한 자료는 클라우드나 PC에도 백업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