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러분은 가난하게 태어나면 평생 가난해야 하고 부자로 태어나면 평생 부자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간혹 자신의 배경이 자신의 평생을 결정짓는다고 그냥 단정지어버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를 거듭할수록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세대에서 최선을 다해 부를 대물림해주고 그 습관도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너는 부자라서 그런말 할수 있는거야?" "나는 날때부터 이모양이라 안돼"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말에 동의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