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가난하게 태어나면 평생 가난해야 하고 부자로 태어나면 평생 부자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간혹 자신의 배경이 자신의 평생을 결정짓는다고 그냥 단정지어버리는 사람이 있는데요.

저는 아주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를 거듭할수록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결국 자신의 세대에서 최선을 다해 부를 대물림해주고 그 습관도 물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너는 부자라서 그런말 할수 있는거야?" "나는 날때부터 이모양이라 안돼" 이런말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말에 동의 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혹 자신의 배경이 평생을 결정짓는다고 단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생각입니다. 실제로 대를 이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각 세대가 최선을 다해 부를 대물림하고 그에 필요한 습관을 물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생활 중에는 "너는 부자라서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거야" 또는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 모양이라 안 돼"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런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자신의 배경에 의해 미래가 결정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나치게 제한적이며, 스스로의 노력과 선택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 성공은 99% 노력과 1%의 행운이라고 합니다.부모세대가 가난하면 자녀세대는 부모보다더노력하면 부모세대 보다더 잘살수 있습니다.

    노력도 하지않고 부모세대에 물려준가난을 그대로 간다면 꿈도 희망도 없는것입니다.네세대에서 부를조금이라도 이루고 지식이 좀더으루고 노력하면 안되는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시골에서 상경할때 단칸방하나얻어살았는대 수도권에 32평 아파트에 살고있는대 노력하면 뭔가가 이루어진다 라고 생각합니다.부모세대가 가난하면 자녀세대는 노력하면 부모세대보다는 잘살수있다고 생각합니다.가만히 있는자에게는 아무것도 주지않습니다.노력하는자에게 복을줌니다.노력해보세요 안되는것없습니다.

  • 절대 아닙니다.

    가난한곳에 태어나더라도 충분히 부자로 될수가 있습니다.

    부자에서 태어난 사람이 부자로 가는 확률이 높긴 하지만 가난한사람도 충분히 가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