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자가 되면 여유있고 교양있어 보이는 이유는?
어려서 ceo로 성공을 해서 큰 돈을 벌게되면 여유가 있어 보이고 교양있어 보이는데
부자가 되면 저절로 그렇게 변하는건가요? 아님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부자가 된것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둘 다라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됐다 = 돈을 잘 번다 = 누군가 일을 잘 주거나 고객들이 상품을 잘 사준다
질문자님같은 경우에 경우바르고 인사성 좋은 사장님에게서 물건을 사 주실겁니까? 아니면 올때마다 짜증내고 일도 대충하는사람에게서 물건을 사 주실겁니까?
이것이 그런사람이기에 ceo혹은 부자가 됐다는것에 대한 답변이구요.
부자나 ceo라면 현재 상황이 넉넉하여 마음이 편안한 상태일겁니다. 그렇다보니 주변을 대할 때 편하게 대할 수 있는거죠. 혹은 상황이 좋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에 티를 내선 안되기때문에 주변에 좋게 대할 확률도 있습니다. 그들의 사업이 어려울때 어렵다고 주변에 짜증을 내거나 푸념을 늘어놓는다면 주변에선 '아, 이사람 곧 망하는구나. 별 볼일없는 사람이 되겠네.'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떠날 수 있죠. 부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이 떠날 확률이 생기는것이니 그들 스스로 티를 내려하지 않을겁니다.
이것이 부자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될수 있었다는 대답이었습니다.
물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나르시시즘에 빠져서 나 이렇게 잘났는데~ 이런식으로 뻐팅기는 부자들도 많고요.
가진건 얼마 없지만 주변에 친절 베풀며 지내시는분들도 계시고요.
안녕하세요.
부자가 되면 아무래도 삶의 여유가
생기다 보니 취미 생활을 즐기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교양도 있어 보이고 여유도 있어
보이는것 같습니다.
부자들은 나름 그런 품위 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기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면 여유있고 교양있어 보이는 이유는?
어려서 ceo로 성공을 해서 큰 돈을 벌게되면 여유가 있어 보이고 교양있어 보이는데
부자가 되면 저절로 그렇게 변하는건가요? 아님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부자가 된것일까요?
부자가 되면 부자가 아닐때는 못하는 것을 많이 하게 되고 변화가 되서 그렇습니다
당장 돈이 많다면 해결할 수 있는 일들이 많잖아요
그런 것만 해결돼도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건 어느정도 당연합니다
따라서 돈이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그런사람이기에 부자가된 것도 틀린 말은 아닌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