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지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가 자꾸 아이 대신 일을 해주는 상황은 많은 부모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경험입니다
인느 아이가 더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돕고 싶고 아이가 실수하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는 부모의 사랑과 보호본능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동이 반복되면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고 자립심과 문제해결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처음부터 환벽하게 잘할 것을 기대하기보다는 실수를 배움의 기회로 여기고 과정을 지켜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가옷을 스스로 입으려다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뒤집어 입더라도 스스로 해보도록 기다려보세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런 경험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