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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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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중국에 대해 강한 반감을 가지기 시작한것은 사드사태인건가요?

현재 중국에 대해 반감을 가진 한국인들이 많은데요,

중국사람들이 한국에서 일으키는 폭력이나 중국 관광객들의 큰 목소리나 행동 코로나로 인한것도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사드 사태일까요?

사드 사태 이후로 중국에 대한한국인들의 감정이 급 격하게 안좋아진거라 생각이 들다보니 제 생각이 맞나 해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평한관수리81

    태평한관수리81

    사드사태 이전에도 중국에 대한 반감은 있었습니다. 1990년대에도 중국 어부들이 서해에 접근해 많은 어획량을 잡아가기도 했으며 수산물 내에 납 같은걸 넣어서 무게를 늘리는 수법을 많이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그때는 일제에 대한 반감이 더 커서 중국반감이 묻히던 시절입니다

  • 사드사태랑 동북공정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드사태로 인해 우리나라 기업들에 보복경제조치를 했고 동북공정으로 우리나라의 역사나 문화 이런 부분을 많이 노리는 경우가 많았죠 거기다 관광지 비매너, 코로나 사태로 더욱 커졌다고 봅니다.

  • 한국인의 중국에 대한 반감은 사드 사태가 결정적 전환점이 된 것은 맞지만 그 이전부터 역사 외교 문화 갈등이 누적돼 있었습니다 사드 이후의 보복성 조치, 외교 압박, 비대칭 대응이 체감되면서 반감이 급격히 확산된 것이 사실입니다.

    이후 중국 관광객 행태 논란, 코로나 책임 인식, 국내 사건 사고가 겹치며 사드 이후 형성된 부정 인식이 고착 증폭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 사드사태가 시작점이라기 보단

    하나의 중국을 외치며

    우리나라의 역사를 중국 역사로 편입시키려던 때부터가 시작이라 봅니다

    동북공정이 시작점이고

    그후 사드를 시작으로 한한령, 코로나,

    중국의 외교 태도 등

    이런 것들이 양념이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