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 자신을 계속 낮추는거 같은데 어떡하죠?

전 제가 아무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좋아한는 사람이 생겨도 어필을 하지도 못하겠고 누구든 먼저 다가와줬으면 하는겁니다. 그리고 누군갈 좋아한다 확신이 설때도 없고 제가 말걸거나 하면 싫어 할거 같고 그리고 저번에는 친구들과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잘부른 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잘부르는지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못부르는거 같고 점점 저 자신에 대한ㅂ병가가 낮아짐니다. 전 그냥 제 마음에 확신이란게 생겼음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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