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인터뷰에 따르면 본인의 어린시절 기억과 일본 사이비 종교인 '백백교'등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합니다.
“어릴 적 강화도에 있는 할머니 집에 갈 때마다 산속에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기묘한 의식을 치르는 장면을 본 적이 있다”
“굿도 아니고 제사도 아닌, 설명하기 어려운 기괴한 분위기였다”
“그 기억에 조선시대의 기이한 풍습, 일본의 사이비 종교 ‘백백교’ 같은 요소를 결합하면 새로운 이야기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채기준 감독 이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