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왜 일본이랑 다르게 디플레이션 없을가요
과거의 일본과 현재의 중국 둘다 디플레이션과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유사하다는데 한국은 저출산만 해당되고 디플레이션이 왜 없나요? 그런건 경제규모가 덩치큰 나라들만 걸리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디플레이션의 늪에 빠질수도 있지만 현재까지 우리나라 경제는 지속적으로 돈을 풀면서 경기를
부양시켜왔고, 최근 까지도 그 영향이 적용되어 물가와 경제수준이 동시에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내수경기가 꺾이고 소비가 줄게된다면 우리나라도 디플레이션의 영향을 피해가기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윤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의 경우는 일본과 달리 지속적으로 경제상장률이 높게 유지됨에 따라 그동안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였고 이에 디플레이션 우려는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세계적으로도 디플레이션은 1930년대 이후에 있었고(대공황 시절) 그 이후 디플레이션은 없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디플레이션은 물가 상승과 더불어 경제 침체가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중앙은행에서 돈을 풀면 경기 부양의 효과가 있으나, 일본은 플라자 합의 이후 전반적인 자산에 거품이 형성되어 거품이 꺼지는 과정에서 장기간 경기 침체를 야기했습니다. 이처럼, 큰 자산 하락의 경험을 가진 일본은 돈을 풀어도 사람들이 투자하는 것을 꺼리게 되었으며 이는 다시 악순환이 되어 경제 역성장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일본의 경우에는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고 내수의 소비침체가 발생하게 되면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이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일본이나 중국과는 다르게 금리를 내리는 것이 아니라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서 원화의 가치가 상승유지가 되면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만약 지금과 같은 고금리 상황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고 이로 인해서 소비위축이 심각하게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는 우리나라 또한 디플레이션으로 빠질 가능성은 충분이 있는 상황이에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디플레이션과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
아무래도 경제성장도 여태까지 잘 이루어졌고 이와 더불어서
적절한 통화 및 금융 정책 등으로 인하여 그런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