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고대부터 수학의 발전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0'의 개념을 발명하고 십진법과 자릿값 개념, 삼각법 등 현대 수학의 중요한 기틀을 마련한 곳이 바로 인도입니다.
이런 역사적 배경이 수학적 사고를 중시하는 문화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육열이 굉장히 높습니다.
특히 과학, 기수르 공학 분야에 대한 투자가 큽니다.
명문대에 진학하기 위한 입시 경쟁이 매우 치열한데 이 과정에서 수학 능력이 매우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어릴 때부터 복잡한 문제 해결 능력을 훈련받는 셈이죠.
인구가 많다보니 통계적으로도 특정 분야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이 나올수 있는 거구요.
이를 바탕으로 인도는 IT강국으로 성장했고 수학적, 논리적 사고력을 갖춘 IT 기업의 리더들도 다수 배출되었습니다.
이는 다시금 수학적 재능을 가진 젊은 사람들이 해당 분야로 진출하려는 동기를 부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