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워라벨을 제대로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저는 근무가 너무 길고 야간일에 잡무가 많아서 항상 피곤하고 일을 보다가 개인 생활에 지장을 받는 일이 많은데요.

이러다보니 친구들 약속이나 애인과의 약속도 어기게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답답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직이 답이지만

    이직이 쉽지않죠.

    직장 자체가 연장근무를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

    내가 원치않는, 계획에도 없는 연장근무를 하시는것 같은데 그렇다보니 약속을 자주 깨시는걸테고...

    그냥 근무날은 약속을 안잡는게 좋을것 같아요.

    주말에 주로 약속을 잡고

    평일엔 애인과는 그때그때 상황봐서 유동적으로 만남을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괜히 평일 약속 잡다가 약속 깨지는 횟수가 증가하면 외출할려고 준비했던 애인도 지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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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비슷한 시기를 겪어본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됩니다.

    근무가 길고 야간 업무까지 있으면 시간보다 ‘체력과 에너지’가 먼저 바닥나기 때문에 개인 약속을 지키기 어려워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세 가지 기준을 세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모든 약속을 다 지키려고 하지 않기

    지금은 일의 강도가 높은 시기라면, 친구나 연인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고 만남의 횟수를 줄이되 질을 높이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자주 못 보지만 보는 날은 확실히 시간을 비울게“처럼요.

    2. 약속을 ‘피곤하지 않은 시간대’로 잡기

    퇴근 직후 약속은 대부분 지키기 힘듭니다.

    차라리 휴무일이나 낮 시간 약속으로 바꾸면 약속을 어길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3. 지금이 ‘평생 지속될 리듬인지’ 점검하기

    야간 업무와 긴 근무가 계속된다면 개인 생활이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단기적인 시기라면 버티는 것도 방법이지만, 장기적이라면 근무 환경이나 근무 패턴을 조정할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일과 삶을 완벽하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 상황에 맞게 균형을 다시 설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자신을 탓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몸이 지치는 환경 속에 있는 것뿐이니까요.

  • 일이 너무 많아서 아주 고생이 많으십니다 사실 직장 생활하면서 자기 시간 챙기는게 쉬운일이 아니지요 그럴때는 회사에다 업무가 너무 과하다는걸 차근차근 말씀드려보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몸 상하기전에 다른 길을 찾아보는것도 방법이라봅니다 그런정도의 고민이면 주변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해줄테니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 워라벨을 찾기위해서는 한쪽에 너무 치우치는 삶을 바꿔야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게매우어렵죠 회사에가면 잔뜩 쌓인업무가 있고 업무를 하다 녹초가되면 집에가서는 잠만자기도 힘들정도죠 그만큼 회사다니며 워라벨을 하는건 쉽지않은 일입니다.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어 살 수 있도록 당분간은 돈을 버는데 주력하시고 ㅅ년이네 목표하는 금액을 만드세요 돈이 있고 투자를 하고 경제공부를 하다보면 돈때문에 회사에 다니지않아도 될 용기가생깁니다. 그럴때 비로소 워라벨을 추구하실 수 있습니다

  • 그럴때는 운동을 해서 피로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간단하게라도 근력을 기르고 유산소 운동을 하다보면 체력이 좋아져서 기억력이나 계획을 실천하는 힘도 커집니다.

  • 무리해서 약속을 잡지 않는 거 추천드립니다. 친구나 애인이랑 무리해서 약속을 잡으려다가 보니 어기게 되는 것이죠 일을 줄이는 것이 어렵고 워라벨은 이직을 하지 않는 이상 챙기기 어려우니 약속을 줄이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