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이란 외부의 병원체에 대항하는 힘, 그리고 신체 내부의 손상에 대해서 회복을 하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은 보통 과도한 스트레스 및 수면 부족, 영양소의 불균형, 과로를 하고 만성적인 피로 상태, 감염, 만성 질환 등의 요인들이 연관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앞서 언급한 외부의 병원체에 대항하는 힘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접촉을 하였을 때 상대적으로 쉽게 감염이 되게 됩니다. 즉, 면역력이 저하되면 잦은 감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성 피로의 경우 그것이 면역력의 저하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반대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그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로 만성 피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즉, 상호간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