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되면 대기업 직원과 중소기업직원들의 보너스가 비교됩니다. 이부분은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은 그만큼 더 공부하고 노력해서 들어간거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 비교하기 시작하면 삶이 피곤해질거에요.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현재에 충실하게 사는게 좋겠네요.
이건 비단 지금만의 문제는 아니고, 원래 명절에는 대기업은 높은 상여금을 받고 연휴가 긴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지만, 중소기업은 상여금도 없이 오히려 출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한 사회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 이게 맞고 틀림의 문제는 아닙니다. 기사를 잘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