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혜로운사자35
회사에서 설연휴때 출장을 가라고 하는데요. 협의도 없이 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회사에서 설연휴때 출장을 가라고 하는데요. 협의도 없이 가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상사분 자기가 갈껀데 자긴 안가고 밑에 애들 보내면서 저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사분에게 확실한 출장여부를 확인해보는 졸차가 필요해보입니다 본인 할일을 직원에게 맡긴다면 어떤보상이라도 제의해야하는데 그도 아니라면 충분히 이해할만큼의 대화로 보상을 원하세요 당당하게 지혜롭게
안녕하세요.
법정 공휴일에 근무를 시키는건 부당한 일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회사 차원에서 꼭 해야되는 일이 있어서 출장이나 근무를 요청할 수 있겠지만 그게 강제성이 있어서는 안되겠고 만약 근무를 한다고 하면 충분한 보상이 나오는지에 관해 이야기 해야 될것 같습니다.
사실 상사가 짬처리를 한다고 하면 분위기상 이야기를 하긴 어렵겠지만 말을 하기도 어렵고 일을 피하기도 어렵다면 금전적으로라도 보상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연휴에 못쉬신 것 또한 나중에 연차등으로 쉴수 있도록 협의해보시면 좋겠네요
솔직하게 윗 사람에게 예기를 하세요. 사실 설 연휴에 출장을 가라고 하는 것은 일종의 갑질 입니다. 일반적으로 설에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찾아 뵙거나 성묘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그런 국가적인 연휴에 회사일을 하라는 것 자체가 너무한 일 입니다. 솔직하게 말하고 연휴가 지나고 간다고 말씀 하세요. 회사에서도 이해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설 연휴 출장은 근무이며 휴일근로 또는 연장근로이며 근로지시는 업무상 명령이며 수당이나 특근에 따른 보상은 반드시 따라줘야 하는데 만족하는 경우 받아들이는게 맞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 명확하게 거부 의사 밝혀야 합니다. 만약 할 의사가 있으면 설 연휴기간 철저한 보상을 약속 받아야 하고 보상 없는 경우 차별적 지시로 인해 거부할 수 있습니다. 본 건은 구두로 하기 보다는 문자나 이멜일 형식으로 반드시 근거나 증거를 남기는게 나중에 발생할수도 모르는 일에 대비합니다.
설연휴에 회사에서 출장을 협의 없이 지시하는 것은 근로기분법 공휴일이나 유급휴일 원칙에 위배될 수 있어 거부하실 수 있습니다. 휴일근로수당을 충분하게 협의를 해보시거나 일정이 있으시다면 거부하셔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 팀장이나 위에 상사에게 부당함을 이야기하는 거 추천드립니다. 설 명절이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설 명절에 출장을 가는 것은 부당하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이죠 미팅이나 협의를 하자고 요청하시고 추가 출장비나 휴가 등을 합당하게 요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