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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본인이 해결해야 할 일을 미루다가 출장을 가버렸습니다.
저한테 일을 해결하라고 하고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출장가기 전날에 이야기를 하네요.
일을 안할수도 없고 어이가 없는데, 이런상황이 종종 있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겠어요.
일단 상사에게 정중하게 상황 설명하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와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미리 계획을 세우거나, 중요한 일은 미리 체크해서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그래야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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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출장을 어쩔수없이가야한다면 어느정도 이해를해줘야하지만 뭐 딱히 안넘겨도될상황에서는 한번 다화를해보는것도좋지만 참....상사라는위치때문에 어중간하죠
답변을정성스럽게
그런 부분들을 얘기 해야하는데 상사분께 말하기가 사실 쉽지 않죠.
그런 경우에는 너무 잘 하지 마시고 대충 어느정도 해서 넘겨버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넘겨받은 업무를 너무 잘 해버리면 또 시킬 것이 뻔합니다. 어느정도 미숙하게 만들어 졌고 나중에 뭐라한다면 주신 업무랑 기존 업무랑 합쳐져서 너무 일이 많았다고 둘러대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도 완벽하게 하지마시거 적당이 어느정도만 해주세요 직장상사가 일부러 그런거 같은데.. 질문자님도 다른사람한테 인수인계를 잘 받지도 못해서 이렇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ㅠㅠ 힘내세요
공손한콘도르240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이 종종 있다면 인사과나 좀 더 높으신분한테
말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본인이 해야 할 일인데 대신 시켜서 해야하고
업무는 너무 과다하고 스트레스도 받는 부분이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하시는게 회사 생활에 무리가 안갈거 같아요
꽤장엄한코끼리
정중하게 상황을 정리해서 상사에게 전달을 합니다. 그리고 '아으로는 미리 공유해주시면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피해 없이 원칙을 세우는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