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야할 일을 넘기고 출장가는 회사 상사 어떻게?

본인이 해결해야 할 일을 미루다가 출장을 가버렸습니다.

저한테 일을 해결하라고 하고요.

시간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출장가기 전날에 이야기를 하네요.

일을 안할수도 없고 어이가 없는데, 이런상황이 종종 있어서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겠어요.

    일단 상사에게 정중하게 상황 설명하고,

    본인이 할 수 있는 범위와 시간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그리고 앞으로는 미리 계획을 세우거나, 중요한 일은 미리 체크해서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겠죠.

    그래야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게 할 수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 출장을 어쩔수없이가야한다면 어느정도 이해를해줘야하지만 뭐 딱히 안넘겨도될상황에서는 한번 다화를해보는것도좋지만 참....상사라는위치때문에 어중간하죠

  • 그런 부분들을 얘기 해야하는데 상사분께 말하기가 사실 쉽지 않죠.

    그런 경우에는 너무 잘 하지 마시고 대충 어느정도 해서 넘겨버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넘겨받은 업무를 너무 잘 해버리면 또 시킬 것이 뻔합니다. 어느정도 미숙하게 만들어 졌고 나중에 뭐라한다면 주신 업무랑 기존 업무랑 합쳐져서 너무 일이 많았다고 둘러대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도 완벽하게 하지마시거 적당이 어느정도만 해주세요 직장상사가 일부러 그런거 같은데.. 질문자님도 다른사람한테 인수인계를 잘 받지도 못해서 이렇다 이런식으로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ㅠㅠ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이 종종 있다면 인사과나 좀 더 높으신분한테

    말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본인이 해야 할 일인데 대신 시켜서 해야하고

    업무는 너무 과다하고 스트레스도 받는 부분이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하시는게 회사 생활에 무리가 안갈거 같아요

  • 정중하게 상황을 정리해서 상사에게 전달을 합니다. 그리고 '아으로는 미리 공유해주시면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며 피해 없이 원칙을 세우는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