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휴가간 상사 어떻게?

매 달 정기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는데요.

상사분이 하시는 일이라 하시고 휴가를 간줄 알았는데, 다른 부서에서 연락이 와서 제출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상사분에게 연락을 하니, 저보고 하라고 하는데 짜증이 나네요.

본인 해야할 일을 하지 않고 휴가를 가고요.

충분히 시간이 있었는데 하지 않고 가니 화가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상사한테 왜 일을 안했냐고 따질수도 없는거라 그냥 놔두는 방법 말고는

    없을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최대한 질문자님이 해결 하는게 맞을거 같아요

    휴가 간 사람을 다시 와서 일처리 하라고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요

    기분은 나쁘시겠지만 당장 할 수 있는게 없으니 대신 일처리를 해주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까먹고 갔다고 생각하고 이번만 대신해주세요. 휴가 다녀온 뒤에 뒷수습하느라 힘들었다고 생색도 내시면서 맛있는거 사달라고 하세요.

    차라리 그렇게 하는게 낫지않을까싶습니다

  • 화가나시는 건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다만 매달 정기적으로 반복되는 일이라면 질문자님이 해도 가능한 일이라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어떻게 하는지 잘 파악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 만큼 내가 잘해낼 수 있다라는 걸 어필을 해두셔야 주변에 질문자님을 바라봤을 때 능력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게 될 거에요.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너무 화내지 마시고 일처리 깔끔하게 마무리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이 실수할수는 있습니다. 완벽하게 해놓고 갈수는 없지요 일단 상사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정말 미안한데 좀 도와달라고 기분나쁘지 않게 말한다면 그정도는 해줄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태도도 별로고 날 기분 나쁘게 한다면 사실 이건 문제라도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고 해달라고는 하는데 안할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어떤 상황인지는 좀 봐야할것 같지만 나쁜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해줘야 할 것 같아요

  • 그냥 참고 주어진일을 하세요. 이런 상황은 결국 다 소문이 날 수 밖에 없고 일을 잘 처리한 본인에게 긍정적인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참 난감한 상황일 수 있겠네요. 충분히 짜증이 날수 있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못한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기분은 더럽지만 이런게 사회생활 같습니다.

  • 그런상사라기보단 사람이 있더라구요. 책임감을 못느끼는 사람이지요.

    최소한의 내용으로만 회신해주고 나에대한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최소화해야겠지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본인이 할 일을 남에게 미루는 상사 정말 못된 상사이라고 생각 됩니다. 휴가 가기 전에는 본인이 알아서 일을 잘 처리 하고 갔어야 하는데 그것을 전화해서 질문자님께 하라고 했다는 것은 정말 상식에 벗어난 행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회사를 다니려면 일을 해야 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계급이 깡패라는 말이 있듯이

    화가나도 해야하지 않을까합니다

    나중에 다 돌려받을꺼라 생각하고

    주변에 사람들도 안 알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