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업무상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때 출장 가는 상사 대처법

직장생활 하다보면 가끔씩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 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꼭 출장핑계로 후배에게 결정을 미루는 상사가 있는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가 출장 전에 업무 관련 사항을 충분히 협의하고, 대처 방안을 미리 수립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통해 상사가 부재중에도 원활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출장 핑계로 결정을 미루는 상사의 행동은 효과적인 리더십과 의사소통의 부족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직접적으로 대화하여 상황을 이해하고 필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제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에게 당신의 역량과 의견을 표현하고, 그에게 신뢰와 지지를 얻어 결정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또한, 상사와의 신뢰 관계를 구축하고 열린 대화를 통해 협력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남은 사람끼리 회의를 통해 결정할 사항을 결정하고 메일로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차상위 결정권자를 참조로 넣으면 됩니다. 차상위자가 상사에게 뭔가 얘기할 겁니다.

  • 합법적인 출장을 떠나는 것이라면 어떻게 조치할 방법이 없고, 중요한 결정을 상사가 아닌 남은 사람이 내린다는 것도 회사방침으로서 이해가 안됩니다. 보통은 출장을 간 사람이 결정권자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최종 결재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